마태복음 25:14절 이하에 달란트 비유가 나오는데, 주인이 타국에 가면서 각각 그 재능대로 5달란트, 2달란트,1달란트의 소유를 나눠준 것은 각자에게 주님의 은혜로 주신 모든 것을 상징한다. 여기에는 부, 명예, 지위, 선천적 재능 및 능력, 지적 능력, 지식, 지혜, 도덕적 능력, 학식 심지어 신자가 되서 받은 영적 은사까지도 넓게 포함된다. 주인이 타국에 간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승천을, 다시 돌아올 때는 재림을 상징한다.5달란트, 2달란트 받았다는 것은 하나님의 주권으로 각자가 받은 재능의 분량들이 다 다르다는 것을 의미한다. 그런데 마태복음 25:21, 23을 보면, 주인이 5달란트 남긴 자와 2달란트 남긴 자에게 하는 칭찬은 정확히 똑같다. "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..